데일리 창엄뉴스 부자비즈

세무법인 MG

사업장 사업장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5 양화타워 7층
연락처 연락처 : 02-558-0072
홈페이지 도메인 : https://www.mgconsulting.co.kr:5000/main

본문

국내 세무서비스 기업 가운데 최초로 모의 사전 세무조사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는 세무조사 대응 전문 기업인 세무법인엠지(조면기 대표)는 점차 세분화 전문화 되어가는 시장 추세를 읽고 있는 대표적 업체이다.

세무법인엠지는 엘리트 세무공무원의 집합소라는 서울지방국세청 4과에서도 우수한 실적으로 두각을 나타낸 조민기 대표가 2013년 설립하였다. 현재 세무시스템을 제공하거나 조사 및 신고대응을 하는 세무법인과 모의사전 세무조사 및 가업승계와 상속 등의 컨설팅업무를 하는 컨설팅법인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중 MG세무조사컨설팅법인의 사업영역은 크게 ‘세무조사 대응’, ENTI모의세무조사‘, ’재무케어‘ 3부분으로 나뉜다.

중소기업이 세무조사를 받게 되면 ‘유동성 악화’, ‘경영능력 상실’, ‘CEO의 사업지속 의지 하락’, ‘조세포탈 검찰고발’ 등의 이유로 심각한 경영위기에 빠지게 된다. 국세청 조사국에서 요청하는 자료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관행적인 업무방식과 잘못된 대응논리, 수동적인 조사대응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생긴다. MG는 10,114개에 이르는 사례분석과 전문가의 연구결과로 최적의 대응방안으로 추징세액 최소화를 이끌어 낸다.

모의세무조사(ENTI: Experience of NTS Tax Investigation)는 업체분석부터 조사종결까지 국세청 조사국 관점의 모의세무조사이다. 전반적인 세무/회계시스템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모의세무조사계획을 수립한다. 수립된 계획에 따라 기업의 재무회계를 분석하여 여러 쟁점사항들에 대한 심판청구 및 불복사례를 바탕으로 최적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후 모의세무조사결과 통지와 임직원 교육으로 이어진다. 이에 따라 선제적 세무조사 대비가 가능해진다.

재무케어는 세무조사 리스크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업체 현황분석을 통한 재무케어 방향을 설정하고 회계처리 검토를 통해 재무케어를 준비한다. 이후 세무조사 리스크 검토를 통해 재무케어 사전 작업을 수립하고 회사장부 상태 확인을 통한 재무케어 방향 설정과 직원교육을 통한 회사시스템 구축으로 이어진다. 그 결과 장부개선, 재무건전성 향상, 반복적 직원교육을 통한 조직의 스마트화, CEO의 세무지능 향상 등의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

매출 1,000억 미만의 중견기업이 주요 대상 고객을 하고 있는 엠지는 향후 법무법인 김앤장처럼 세무업계의 선두주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세무조사 프로세스 및 프로그램을 개발 및 개선할 것이며 전국 지점 구축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